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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석회공장에서 글로벌기업으로 1835년 석회공장으로 시작한 Sto Group은 독일 남부 스튜링겐(Stühlingen)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1955년 세계 최초 시멘트무함유 유기질마감재(cement free organically bound renders)를 개발했고, 1960년 혁신적인 외단열시스템(StoTherm Classic)을 시작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 현재 Sto Group은 전 세계적으로 외단열시스템의 선두주자이며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인 내/외장 마감재 & 페인트, 페널시스템, 흡음시스템, 복원시스템, 바닥재 등을 생산하는 종합건축자재회사입니다. 전 세계 36개국 49개의 자회사와 약 5,300명의 직원들을 통해 고객 및 건축가, 시공자들에게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Sto Group은 2017년 기준 약 12억 7,700만 유로(한화 1조 6천억원)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Philosophy  의식을 가지고 양심을 지키는 건축 Sto의 철학은 Building with conscience입니다. Conscience의 정의가 의식, 또는 양심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는 것처럼 Sto의 철학 역시 양면적입니다. 과감한 연구투자의 지속적인 토대 위에 기능성과 심미성을 향상시킨 혁신적인 제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임무, 즉, 의식은 곧 혁신 (innovation)입니다. 동시에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건축환경을 더욱 깨끗하고 건강하게 하여 결국 사람과 건축을 연결하는 임무. 즉 양심은 친환경 (environmentally friendly)입니다. 그러므로, Sto의 철학은 '의식을 지니고 양심을 지키는 건축' 입니다.
StoA&C  한국에서 스토의 시공과 컨설팅 StoA&C는 Sto Application & Consulting의 약자로 2009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스토의 철학을 반영하는 시공과 컨설팅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StoA&C는 Sto로 시공하고자 하는 건축주와의 컨설팅부터 우수한 건축가와 시공사와의 협업,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칙을 지키는 시공으로 차별화된 고품질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십 년간 가장 많은 시공실적과 높은 만족도로 국내에서 Sto의 이미지를 정착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독일 StoAG의 의식을 가진 혁신과 한국 StoA&C의 양심을 지키는 시공으로 사람과 건축을 연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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